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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도 음악도 아닌 with 장태원      [HOST: untitled]
HOST untitled

옷을 좋아하는 남자 장태원과 영화를 싫어하는 남자 untitled가 술잔을 기울이다가 생각해냈습니다.

왜 옷도 영화도 깔롱진 것일까?

그 물음에서 출발한 3월의 주제는 옷과 영화입니다.

패알못 untitled에게 한수 가르쳐줄 장태원씨를 모시고 영화와 옷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.